
주말 대인권 기준 입장료가 27,000원이었고, 인터넷 예매로는 19,900원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네이버에서 미리 구매한 뒤 입구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해서 들어갔습니다.











다만 입장할 때 입장권 확인이 따로 있는 느낌은 아니었고, 셀프로 QR을 찍고 들어가는 방식이라 조금 허술하게 느껴졌습니다. 입장료가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이 부분은 살짝 갸우뚱했습니다.
이날은 5월인데도 31도까지 올라간 날이라 정말 더웠습니다.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언덕도 꽤 힘들었고, 들어가자마자 본관 쪽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땀부터 식혔습니다.
루덴시아는 전체적으로 유럽풍 테마로 꾸며진 공간입니다. 규모가 생각보다 있고, 곳곳에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포인트들이 많았습니다. 사진 찍기에는 괜찮은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유럽풍 의상을 대여하는 곳도 있는 것 같았고, 실제로 코스프레 느낌의 옷을 입고 다니는 분들도 종종 보였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dPrZ81r832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로켓와우 멤버십으로 할인과 무료 반품까지 | 쿠팡
쿠팡 로켓배송, 로켓프레시, 로켓직구, 로켓럭셔리까지 쿠팡 멤버십으로 모든 혜택을 한 번에 누려보세요. 쿠팡 와우회원은 무료배송도 가능합니다
www.coupang.com
다만 유모차를 끌고 가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길마다 언덕이 있고,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 구간도 꽤 있어서 유모차로 전체를 편하게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한정적으로 느껴져서 아기와 함께 간다면 유모차보다는 아기띠를 챙기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은 많았지만, 크게 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포인트는 많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날씨가 더우면 많이 힘들 수 있어서, 오히려 밤에 조명이 켜졌을 때 보는 게 분위기는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찍으러 가기에는 괜찮지만, 유모차를 끌고 어린 아기와 함께 방문한다면 이동 동선은 미리 감안하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
이 후기는 내돈내산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용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느낌은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루덴시아 #여주루덴시아 #루덴시아테마파크 #여주가볼만한곳 #여주여행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여주데이트 #여주아이와가볼만한곳 #아이와갈만한곳 #아기랑갈만한곳 #유모차여행 #유모차후기 #테마파크후기 #유럽풍테마파크 #여주사진찍기좋은곳 #경기도테마파크 #네이버예약 #내돈내산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