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의 노예들은 한 통의 협박 편지에서 시작되는 정치 범죄 스릴러 드라마 시리즈다. 거액을 지급하지 않으면 무작위 시민을 살해하겠다는 선언. 그리고 실제로 이어지는 죽음. 선택은 단 하나다. 돈을 줄 것인가, 아니면 희생을 감수할 것인가.
언론사 회장 빅토르는 정체불명의 단체로부터 협박을 받는다. 요구를 거절하면 무고한 사람이 죽는다. 하지만 돈을 지급하면 협박은 끝날까.
수사는 진행되지만 범인의 정체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언론, 경찰, 기업 권력, 정치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다. 기자 모니카는 또 다른 진실을 좇으며 사건을 흔든다.
원작은 잭 런던의 단편. 현대 사회의 자본과 권력, 도덕적 책임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빅토르는 죄책감과 현실적 계산 사이에서 흔들린다. 마지막 선택은 그의 모든 것을 바꾼다.
출연: 루이스 토사르, 마르타 벨몬테, 기예르모 톨레도 외
공개: 2020년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구성: 6부작 리미티드 시리즈
장르: 정치 스릴러, 범죄 드라마
내용 출처: 넷플릭스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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